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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한끼줍쇼 경주특집 100호집 탄생을 위해

한끼줍쇼 경주특집 100호집 탄생을 위해

 


 


오늘의 한끼줍쇼는 100호집 탄생을 위해 천년신라의 찬란한 보물과 함께
한옥지구가 보존되어 있는 황남동을 공략한다.

 

 

오늘의 한끼줍쇼 게스트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탈랜트 김아중이 오랜만에 TV화면에 출연한다.

과연 오늘황남동에서의 한끼줍쇼 100호집이 어디에서 탄생할 것인지 궁금하다.

 

 

천년 신라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동네

한옥 지구가 잘 보존되어 있는 황남동이다.

 

 

경주 천마총옆에는 요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이 대세다.

 

 

젊은이들과 개성 넘치는 가게들로 재탄생한 거리 황리단길.

 

 

경주의 특이한 점은 고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역사의 도시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경주 도심 일원을

최고 고도 지구로 지정하여 7~25m로 건축물 높이를 제한하고 있다.

 

드뎌!~ 6시부터 한끼줍쇼 미션 시작!~

 

 

강호동 한혜연팀이 단박에 한옥마을에서 100호집을 탄생시켰다.

 

 

한옥집마당에 놓인 항아리들과 운치를 감상하는 동안

이경규 김아중조는 한끼 식사을 위해 열심히 벨을 눌러야 한다.

 

 

몇집을 돌아 다니며 한끼 식사을 요청하지만 실패!~

 

 

담이 없는 집을 방문해 의외의 101호 집에 입성이 성사 되었다.

 

몇칠전 끓인 사골국과 김장 김치의 환상적 조합!~

맛이 환상적일것 같은 느낌~

 

 

그런데 반전이 일어났다.

 

 

강호동 한혜연 100호집 예약이 돼있던 집 아주머니께서

방송에 부담이 있어 입성 거절이 되어 다시 길바작으로 나앉았다.ㅋㅋ

 

 


 

홍동과 혜연 한끼식사 입성 취소 결정!~ㅎㅎ

 

 

이래서 이경규 김아중 오디션조가 100호집으로 공식 탄생이 되었다.

 

 

한 순간에 뒤바뀐 100호집의 운명!~

 

 

101호 집 입성을 향해 한끼줍쇼 발걸음이 바삐 시작된다.

 

 

여러집 입성 실패를 딛고 드뎌!~ 담벼락이 없는 101호집이 탄생됐다.

 

스타일리스트 혜연이 김장 김치와 과메기가 먹고 싶다고 했는데

기적처럼 눈앞에 피그말리온 효과가 나타났다.ㅣ해

 

 

101호집에서 김장 김치와 함께 과메기를 맛있게 먹으며

아들과 딸, 지금은 각자의 진로를 위해 떨어져 살며

아들은 경찰 공무원이 되어 성실히 근무하고 딸은 취업을 위해

면접을 준비 중이란다. 이렇게 101호 집의 남매의 근황과

삶의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한끼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오늘 한끼줍쇼에서는 매일 때마다 누나네 집에서

가족들이 모여 정을 나누며 식사를 함께 한다는 100호와

101호 집의 한끼줍쇼 인생사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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